또한 노 대통령은 “국내에서 시끄러운 소리 많이 들리거든 ‘대통령이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 생각하시고, 아무 소리도 안 들리면 ‘요즘 대통령이 놀고 있구나’ 생각하시라”면서 “계속 시끄러운 소리를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노 대통령은 그리스 방문 목적 중 하나로 ‘가보고 싶은 섬’ 프로젝트 구상을 들었다.
이와 관련 노 대통령은 “우리 남해안, 서해안 쪽의 다도해도 (그리스 섬처럼) 아주 아름답기 때문에 어떻게 개발해 볼 수 없을까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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