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우윤근 의원 등 초선의원 20여명은 이날 오전 국회귀빈식당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주제로 토론회를 갖고 당의 자아반성을 통한 새로운 원칙 확립을 모색했다.
모임의 간사인 전병헌 의원은 언론관계와 관련, “상호간 과도한 긴장관계는 국민불신으로 이어져 국가발전과 사회문제 해결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청와대와 여당은 언론의 속성과 본질을 충분히 이해해 긍정적인 관계 모색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여권 내에 공공연하게 ‘언론탓’으로 돌리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면서 “언론의 비판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안을 요구하기 이전에 절제의 성숙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우윤근 의원은 참여정부의 정치문화에 있어 ‘정경유착 및 제왕적 보스정치 종식’ 등에 큰 의미를 부여한 반면 “현안 해결을 위한 대화와 협상력, 포용력 측면에서는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드러냈다”고 쓴소리를 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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