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우리당 제1부총장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민주노총도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우리당의 제안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했다”는 점을 강조한 뒤 “그러나 농성장에서 회의를 하긴 부담스러워 민노총 사정을 봐서 회의를 미루자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회적 대타협을 노동계와 하는 것만이 아니라 재계 등 다른 주체들도 대상인 만큼 균형감을 가지고 해야 한다는 판단에 농성장까지 가서 회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향후 일정은 민주노총의 농성상황이 정리된 후 양측 간의 논의를 거쳐 다시 정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