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한나라당이 수구적이냐 아니냐 등에 대해 국민들이 기대하면서 걱정을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 대표는 “제가 여러번 강조했는데 우리 한나라당이 새로운 정치 참정치 실천을 위해 여러가지로 준비를 많이 해야한다”면서 “그 배경에는 국민들이 한나라당에 대해 과연 부패와 단절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느냐, 서민의 애환을 잘 알고 있느냐, 부자를 위한 정당 아니냐, 수구적인 정당이 아니냐는 걱정이 깔려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불미스런 일이 있어 한나라당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면서도 “열린우리당이나 다른 당은 말로만 윤리위 강화 얘기하지 자기들은 전부 경고조치로 끝나지만 우리는 제명과 당원권 정지 등 훨씬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권영세 최고위원을 중심으로 정풍운동의 여러 방안을 마련해 다음주 월요일 쯤 최고위에 준비기구가 보고될 것”이라면서 “이달 중으로 의원 연찬회 등을 열어 뜻을 모아 결의하고 계속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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