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래동 5가 현대5차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서부간선도로의 자동차 소음이 너무 심해 잠을 못 잘 정도입니다. 안양천 쪽은 방음벽이 있어서 어떤지 모르겠으나 저희 집은 도림천을 보고 있습니다.
이사 온 첫날밤 집을 잘못 샀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부디 신정교 부분부터 방음벽을 설치해 주실 수 없는지요. 아파트가 ‘ㄱ’자라서 그렇게 하면 도림천 방향 쪽도 소음이 많이 감소 할 것 같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적절한 조치 꼭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