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한나라 姜·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7 20: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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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강서구 염창동 한나라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강재섭 당대표와 김형오 원내대표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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