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7일 “지난주 사직서를 제출한 중앙인사위원장 후임과 공석 중인 기획예산처 차관, 방위사업청장, 재임 기간이 오래된 차관 등 10여개 이상 차관급 자리에 대해 이번주 초 인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르면 이날 인사가 이뤄질 수도 있지만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는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부처 차관 중에는 지난 2004년 10월에 임명돼 재임기간이 가장 오래된 이명수 농림부 차관과 강무현 해양수산부 차관의 교체 가능성이 높다.
권오룡 행자부 제1차관은 지난주 사직서를 제출한 조창현 중앙인사위원장 후임으로 승진, 임명될 것이 유력해 행자부 차관도 인사 대상에 올랐다. 공석 중인 기획예산처 차관으로는 정해창 전 법무부 장관의 친동생인 정해방 재정운용실장의 임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검토 중인 교체대상 자리를 포함할 경우 10명 안팎의 차관급이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인사는 고위 공무원단 출범 뒤 첫 인사로 1급이 아닌 2, 3급 출신의 차관 발탁도 가능해 특히 주목을 끌고 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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