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이르면 오늘 발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7 19: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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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처등 13개 차관급 인사도 단행 노무현 대통령은 이르면 8일 후임 법무장관 인선을 단행할 방침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노 대통령은 결심이 서는대로 이른 시일내에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후임 법무장관 인선 문제를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 대통령은 현재 법무장관 후보로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김성호 국가청렴위 사무처장 두명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 대통령은 또 후임 법무장관 발표와 함께 기획예산처 차관과 방위사업청장, 해양경찰청장 등 13개 안팎의 차관급 인사도 단행할 계획이다.

청와대는 그러나 교육부총리의 경우 오늘 김병준 부총리의 사표가 수리될 예정이기 때문에 후임 인선이 법무장관과는 별개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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