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결심이 서는대로 이른 시일내에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후임 법무장관 인선 문제를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 대통령은 현재 법무장관 후보로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김성호 국가청렴위 사무처장 두명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 대통령은 또 후임 법무장관 발표와 함께 기획예산처 차관과 방위사업청장, 해양경찰청장 등 13개 안팎의 차관급 인사도 단행할 계획이다.
청와대는 그러나 교육부총리의 경우 오늘 김병준 부총리의 사표가 수리될 예정이기 때문에 후임 인선이 법무장관과는 별개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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