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김선동 사무총장은 6일 기자들과 만나 “내년 대선준비도 있고 당 분위기 쇄신도 필요해 당사를 이전키로 했다”면서 “이르면 8월 말에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두정빌딩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이전할 곳인 두정빌딩은 4층 높이 건물인데 민노당이 2층부터 4층까지 총 360평을 사용할 예정이다.
현재 사용 중인 여의도 당사의 320평보다 넓어진 반면, 임대료는 월 1800만원가량 절감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노당은 또 새로 이전할 건물에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설치키로 하고 사무실 재배치 공사를 포함해 입찰을 받아 오는 12일께 사업자를 선정키로 했다.
민노당이 현재 중앙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여의도 한양빌딩은 지난 1998년 국민회의 중앙당사 건물로써 김대중 대통령을 배출한 곳이어서 화제가 됐었다.
서정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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