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김 부총리가 아직도 억울한 점이 없지 않겠지만 국정을 염려해 용단을 내려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2주일 동안 우리가 치룬 정치적 사회적 비용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면서 “국민들의 도덕적 잣대가 현저히 달라졌고 낡은 관행을 적당히 넘길 수 없는 시대적 변화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일이 낡은 관행을 바로잡는 개혁의 계기가 돼야 한다”면서 “우선 3조4000억원이 들어간 BK21 사업 전반에 대해 실태를 파악하고 제도적 개선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