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대변인은 3일 논평에서 “문재인 법무장관 카드는 전형적인 `코드인사`로 검토대상에서 아예 제외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형오 원내대표도 이날 “이제는 실험적인 인사, 코드인사는 없어져야 한다”며 “도덕적이고 능력있는 사람을 발굴하는 광폭인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우여 사무총장은 “법무장관은 법조계에서도 존경과 신망을 받는 인물이어야 하는데, 문 전 수석은 그런 점에서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