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과거사위 즉각 해체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1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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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1987년 미얀마 상공에서 발생한 대한항공 KAL 858기 폭파사건에 대한 국가정보원(국정원)의 과거사진실위가 1일 “KAL기 사건은 북한 공작원 김현희에 의해 저질러진 테러사건”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기존 사실을 재확인하는 하나마나한 일을 하면서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것은 더 이상 용납 되어서는 안된다”면서 “이번 발표를 끝으로 법적 근거도 모호한 국정원 과거사위는 물론 다른 기관의 과거사위도 즉각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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