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이날 5개 시·도당 대표들은 “지도부의 무책임으로 당이 혼돈상태에 빠졌다”며 “더이상 당 지도체제를 정비하지 않는 것은 공당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리는 것이며, 이런 상태에서 당을 유지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만약 대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법원에 “대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과 임시 전당대회 소집권자 지명요청을 하게될 것”이라고 밝혀 국민중심당의 내홍이 법정으로 비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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