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부천소사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피와 땀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곳”이라면서 “소사구 보궐선거는 김문수 경기지사의 후임을 뽑는 자리이며 김 지사는 저를 후임으로 추천했다”며 김문수 후계자론을 펼쳤다.
차 후보는 “부천 소사구는 부천의 뿌리이며 이제 새롭게 도약해야 할 시기”라면서 “소사구 부활의 꿈을 이루기 위해 2가지 핵심공약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차 후보는 핵심공약 중 하나로 소사구 숙원사업인 소사 뉴타운사업을 제시하면서 “김 경기지사가 소사 71만평을 뉴타운 시범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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