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6번 출구 앞 부근의 버스 정류장은 자전거 보관대가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 손님들이 보도로 올라오지 못하는 등 버스 승하차 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창동방면의 1119 버스를 탈 때면 손님들이 줄을 서기는 커녕 도로 한복판으로 나와 늘 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설치물은 보관 가능한 자전거도 몇 대 뿐, 오래 두어 먼지가 수북하고 실제로 이용하는 주민도 없어 비효율적이라 판단됩니다.
하루 빨리 현장을 확인을 통해 신속한 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강북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