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 의원은 9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날(10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미 FTA 협상에 대한 우려와 여야 의원 40명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 “기자회견에 앞서 의원들은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성명서 내용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며 “이 자리에는 지난 7일 한미 FTA 저지 총파업을 이끈 전국언론노동조합 신학림 위원장이 참석해 총파업 투표의 취지와 한미 FTA가 언론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