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장은 4일 KBS 라디오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서 이같이 말하며 최근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이 당 서민경제회복추진 본부장을 맡아 달라 등의 제의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과거에 정치를 할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 자리를 해라, 저 자리를 해라하면 어떻게 되겠나. 준비없이 한다는 것은 죄악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