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선거 후보 인물난 골머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04 19: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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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공천심사위 열린우리당 공천심사위원회는 극심한 인물난으로 지난 3일까지 받기로 한 공천신청 접수를 5일로 연장 확정키로 했지만 마땅한 신청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이번 재보선(서울 성북을, 송파갑, 경기 부천소사, 경남 마산갑) 4개 지역구에서 ‘전패할 것’이란 전망이어서 후보를 모집하는 데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실제로 우리당 공천심사위 한 관계자는 4일 “전패를 예상하고 있는데 결국 장렬히 전사할 후보를 찾는 것”이라며 곤혹스런 표정을 지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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