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호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오전 “노 대통령은 29일 목요일 저녁 6시30분 열린우리당 신임지도부 구성을 계기로 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특별한 의제가 정해진 것은 없다”며 “국정전반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측에서 만찬에 참석할 인사는 김근태 당의장을 비롯한 비상대책위원 15명과 강봉균 정책위 의장, 염동연 사무총장, 우상호 대변인, 이계안 의장비서실장 등 총 19명이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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