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대통령-與 지도부 오늘 만찬 회동 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28 1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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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29일 열린우리당 신임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갖는다.

정태호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오전 “노 대통령은 29일 목요일 저녁 6시30분 열린우리당 신임지도부 구성을 계기로 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특별한 의제가 정해진 것은 없다”며 “국정전반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측에서 만찬에 참석할 인사는 김근태 당의장을 비롯한 비상대책위원 15명과 강봉균 정책위 의장, 염동연 사무총장, 우상호 대변인, 이계안 의장비서실장 등 총 19명이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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