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26일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강봉균 정책위의장, 당 급식사고 진상조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당정은 급식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위탁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할 경우 보조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식품안전 경보시스템을 재점검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2년째 국회 교육위에 계류 중인 6개의 급식법 개정안을 조속히 심의, 가급적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도록 노력하자는데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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