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19 20: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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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건설의 날’ 기념식 참석 한명숙 국무총리는 19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기업도시·혁신도시 등 국토균형발전 핵심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 주최로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06 건설의 날’ 기념식에 참석, 치사를 하면서 “정부는 건설산업이 다시 한번 우리 경제의 견인차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한 총리는 “참여정부는 일시적 고통을 감내하더라도 우리 건설산업을 선진화해 나간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정부와 업계, 그리고 근로자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나간다면 우리 건설산업은 멀지 않은 장래에 ‘선진 건설’로 도약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 총리를 비롯,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 권홍사 건설단체총연합회장 등 업계와 관계된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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