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경제회복 추진본부 구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12 18: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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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비대위, 내일 지도부 워크숍 열린우리당은 김근태 신임 당의장 주재로 비상대책위원 첫 회의를 열고 ‘서민 경제 회복 추진 본부’를 구성하기로 했다.

우상호 대변인은 12일 오전 비대위 회의 직후 가진 브리핑에서 “당 의장 직속으로 추진 본부를 구성하기로 하고, 경제에 식견을 가진 의원들을 추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강봉균 정책위 의장은 “당에서 큰 틀을 짜주면 청와대와 정부에도 알리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우 대변인은 전했다.

비대위는 또 선거 패배의 요인 분석과 당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4일 지도부 워크숍을 갖고 이어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연수도 갖기로 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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