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는 8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민들이 야당에 대해 집권했을 때 어떤 모습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가능성을 한나라당이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야당의 입장은 필드에서 뛸 수 없는 선수 입장”이라고 비유한 뒤 “야당이라는 한계로 40%밖에 (공약을 실천하지) 못했다. 60%를 실천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다”고 덧붙였다.
공약이행에 대해 특히 박 대표는 “야당으로서의 힘의 한계는 있지만 못지킨 것은 할 수 없더라도 약속을 끝까지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 또 정치문화를 바꿔보려는 모습, 정말 정책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집권과 관련해 박 대표는 “정책정당으로 노력하고 국민들이 기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야당의 모습이 될 수 밖에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