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동 1가 274의34번지(길 미장원 옆 넓은 계단)에 무인카메라를 설치해 줬으면 합니다.
자고나면 집 앞에 수없이 많은 쓰레기와 재활용 봉투가 쌓이는데 몇 년을 두고 이를 치우는데도 이제는 지쳤습니다.
무엇이든 우리 집 앞에만 두면 언제나 깨끗이 치워줘서 그런지 버릇이 된 것 같습니다.
솔직히 단 하루도 외박을 못 할 지경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무인 감시카메라가 설치 되지 않고는 해결책이 없을 것 같아 비용을 일부 본인이 부담을 하더라도 경고문과 함께 무인 카메라를 설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서울 성북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