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하루 전까지 검찰에 입건된 선거사범은 모두 3011명, 이 가운데 193명이 구속됐고 512명 기소, 2338명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3회 지방선거 때 2037건이 기소된 것에 비하면 무려 47.8%가 증가한 수치다.
검찰은 불법선거 운동을 벌인 ‘무자격자’가 공직에 있는 기간을 최대한 줄인다는 취지에서 선거사범에 대한 수사를 가능한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며 법원 역시 선거재판을 최종심까지 6개월 내에 끝낸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이같은 법원과 검찰의 의지 표명과 함께, 당선자를 가장 많이 낸 한나라당에서 선거법 위반자가 많다는 점도 무더기 당선무효를 전망하는 이유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선거운동 기간 선거법 위반 건수는 한나라당이 26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열린우리당 160건, 민주당 107건, 민주노동당 28건, 국민중심당 24건 등의 순이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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