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단은 고종 32년(1895) 경복궁에서 일어난 명성황후 시해사건인 을미사변 때 일본인을 물리치다 장렬하게 순사(殉死)한 시위대 연대장 홍계훈과 궁내부(宮內府) 대신 이경직을 비롯한 여러 장졸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광무 4년(1900) 9월 고종 황제가 남소영(南小營) 자리에 세운 사당이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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