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은 군내 전문가… 바로 취업할 수 있어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5-29 2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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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대통령 강조 노무현 대통령은 29일 “제대군인들은 군내에서 전문가이므로 제대 후 민간에 바로 취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박세직 신임 재향군인회 회장 등 신임 지도부를 접견하고 이 같이 말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민간의 어느 부분과 연결될 수 있는지 평상시에 광범위한 조사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고 정태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재향군인회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6.25 참전용사 초청사업에 대해 “해외참전용사 초청사업은 우리로선 당연한 도리를 하는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 친한(親韓) 분위기를 조성, 외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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