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동사무소등 38곳에 부재자투표소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5-23 2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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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선관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홍훈)는 오는 31일 실시하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부재자신고인을 대상으로 부재자투표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24일까지 구청, 동사무소 등 시내 38곳에 부재자투표소 설치를 완료하고 25일부터 이틀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부재자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부재자신고인은 서울 전체 유권자 798만5122명의 2.1%에 해당하는 16만6145명이다. 이들 중 부재자투표 대상자는 25~26일 이틀간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인근 선관위가 설치한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해야 하며, 거소투표 대상자는 거소에서 기표해 무료우편으로 발송이 가능하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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