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선관위는 24일까지 구청, 동사무소 등 시내 38곳에 부재자투표소 설치를 완료하고 25일부터 이틀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부재자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부재자신고인은 서울 전체 유권자 798만5122명의 2.1%에 해당하는 16만6145명이다. 이들 중 부재자투표 대상자는 25~26일 이틀간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인근 선관위가 설치한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해야 하며, 거소투표 대상자는 거소에서 기표해 무료우편으로 발송이 가능하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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