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16의8번지 영등포 선유교통의 02번 마을버스의 노선을 따라 가다보면 한신 아파트에서 롯데제과 방면으로 진입할 때 좁은 골목으로 마을버스 두 대가 서로 마주보고 골목을 들어설 때면 아주 무섭습니다.
접촉사고가 난 것도 한 두번이 아니고 과속방지턱을 개의치 않고 항상 질주하는 차를 탈 때면 놀이 기구를 타는 기분까지 듭니다.
배차시간이 느려도 뭐라 하지 않을 테니 난폭운전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구에서 버스기사들에게 안전운전교육을 해 줬으면 합니다.
<서울 영등포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