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시장 개선사업으로 주위가 깨끗해져 손님들의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로 인해 손님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콩나물 사러왔다가 몇 만원짜리 주차위반스티커를 받을 땐 다시는 재래시장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가뜩이나 장사가 잘 안되는데 손님마저 발길을 돌리면 저희들은 얼마가지 않아 가게를 그만 둘 수 밖에 없습니다. 환경 개선사업도 좋지만 주차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선되는 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에서 하루 빨리 이를 해결해 주길 바랍니다.
<서울 마포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