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탐진강 장흥교 아래에서 열린 방류행사에는 지역 초등학생, 어촌계원, 수산업경영인회, 군 해양구조대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방류한 은어는 지난해 12월 초 탐진강수산연구센터에서 부화한 치어를 약 120일간 사육한 것으로, 체장은 8~10㎝에 이른다.
군은 탐진강 대표 어종인 은어가 고갈돼가는 것을 막기 위해 ‘2019 장흥 은어 명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치어방류 행사도 은어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정종순 군수는 “머지않아 탐진강에서 은어가 마음껏 뛰노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탐진강뿐만 지역 곳곳의 둠벙, 시내와 같은 기초 생태계를 되살리는 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