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탐진강 장흥교 아래에서 열린 방류행사에는 지역 초등학생, 어촌계원, 수산업경영인회, 군 해양구조대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방류한 은어는 지난해 12월 초 탐진강수산연구센터에서 부화한 치어를 약 120일간 사육한 것으로, 체장은 8~10㎝에 이른다.
군은 탐진강 대표 어종인 은어가 고갈돼가는 것을 막기 위해 ‘2019 장흥 은어 명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치어방류 행사도 은어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정종순 군수는 “머지않아 탐진강에서 은어가 마음껏 뛰노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탐진강뿐만 지역 곳곳의 둠벙, 시내와 같은 기초 생태계를 되살리는 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