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고척근린공원에서 운동을 자주하는 주민입니다. 고척근린공원내의 워킹트랙에는 6개의 배수로가 있습니다.
그중 도서관 우측의 3개와 삼익아파트에서 언덕으로 올라가는 방향의 1개에서 악취가 심하게 납니다. 도서관 쪽은 1개의 고무덮개가 유실된 것인지 안 보이고 삼익아파트 쪽은 덮게는 있지만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악취를 맡으며 운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저 외의 모든 주민들 역시 신선한 공기를 맡으며 운동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바랍니다.
<서울 구로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