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 한국 음식 문화 체험교실’은 다문화 어울림 체험교실 프로그램 중 하나로, 다문화 가정이 수원시의 일원으로서 이주정착 하는데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생기는 공감대 형성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개설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3월 18일 첫 수업을 시작해 올해 10월까지 월1회(3시간) 총 7회에 걸쳐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 및 전통음식을 만들 예정이다.
한편 이 외에도 다문화 가족을 위한 적응 프로그램으로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도용)에서 한국예술문화 체험교실(규방공예, 매듭공예)을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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