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두천시립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번 갈 때 마다 느끼는 바 인데 도서관에 있는 의자가 낡기도 하구 그보다 너무 딱딱해 장시간 앉아 있기에 힘이 듭니다. 여름에는 땀이 차고 겨울에는 차갑고, 또 등받이도 일자로 돼 있어 잠시 기대면 딱딱한 표면이라 편하게 기댈 수도 없습니다.
요즘 서울은 물론 도내에 많은 시·군들이 도서관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인체공학적인 편안한 의자를 설치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우리 시에서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써 주길 바랍니다.
<경기 동두천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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