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배1동에 있는 주상복합 건축현장에서 일어난 ‘휘발유 사건’에 대해 많은 주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건축공사로 인한 건물균열 등을 이유로 보상을 요구하는 인근 주민들에게 공사 하청업체 관계자가 휘발유를 뿌리고 ‘다 태워버리겠다’고 협박하는 사이 경찰은 그저 보고만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업체와 경찰 모두가 비난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상황과 관련자 모두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함께 경찰과 업체의 책임 있는 해명과 적절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서초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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