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는 승용차 자율 요일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자율’인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구청에 차를 몰고 가면 요일제 스티커를 붙이라고 강권하는 관리인과 힘겨운 말싸움을 벌여야 합니다.
스티커를 붙이지 않은 차량은 구청 밖 유료주차장을 이용하게 돼 있더군요.
더구나 그 관리인이 “붙이고 들어왔다 나갈 때 떼라”고 말하는 데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과연 누구의, 누구를 위한 자율입니까?
<은평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