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공사현장 근처 우성3차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지난주 목요일부터인가 밤늦도록 시멘트 타설 작업을 하느라 너무 시끄럽습니다.
목요일도 밤 11시 정도까지 공사를 하더니 금요일은 거의 밤 12시까지 시멘트작업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주말이라 더더욱 그러나 보다, 토요일엔 구청이 쉬니까 그러나보다 하고 속으로만 속상해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거의 밤 11시 다되도록 공사를 또 하더군요. 너무한다 싶더군요.
아무리 공사일정 등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겠지만 자정까지 공사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니 해결해주셨으면 합니다.
<광진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