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교 근처나 주택가의 구멍가게, 문구점, 분식점 등에서 가게 앞에 소형 전자오락기를 설치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게임의 내용이 이들 가게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이용하기엔 너무 폭력적이고 비교육적인 것들 일색이라는 점입니다.
어른들도 눈살을 찌푸리는 잔인한 내용의 게임을 우리 아이들이 하도록 내버려두는 업주들도 문제지만 이를 방치하는 관청의 무관심에는 더 기가 막힙니다.
구는 이런 폭력성 게임을 설치하는 업소에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