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련동 옥련여고 앞이 매일 저녁 주·정차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좁은 도로 여건에 늦은 시간 하교하는 학생들을 태우러온 학부모들의 차량들이 넘치고 보도와 차도의 구분도 명확히 돼 있지 않은 상황에 주차장도 없어 보행자와 차량이 뒤엉켜 버리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접촉사고가 잦고 보행자 사고의 위험이 높은 데다 인근 주민들의 불편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구는 저녁 시간 학교운동장 개방 등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시 연수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