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파주여자종합고등학교 앞에 장례식장이 들어선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이 이야기에 인근 주민과 파주여고 학부모들은 극구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시의 교육여건은 안 그래도 인근 시에 비해 열악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주변 환경까지 이렇게 안 좋아진다면 누가 파주에서 아이를 키우겠느냐는 것이 학부모들의 공통된 목소리 입니다.
그 어느 곳보다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학교주변 환경에 대해 시는 더 많은 의견수렴과 보다 신중한 접근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주시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