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6·27일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5 04: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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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2019년도 상반기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와 동작구상공회,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창업아카데미는 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세미나실(노량진로 140ㆍ2층)에서 오는 26~27일 오전 10시~오후 5시 총 1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서울지역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 등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25일까지 서울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에서 접수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매력적인 광고 키워드 추출 방법 ▲무료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지도 애플리케이션 활용 ▲네이버 예약 등록 방법 및 운영 노하우 등 4개 과목이며, 과목별 외부 전문가 초빙으로 전문성을 더했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이며, 교육과정의 80% 이상 수료한 사람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서울신용보증재단 창업자금을 대출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구 관계자는 “온라인 마케팅의 효율적인 활용으로 교육에 참여한 분들의 사업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지역내 (예비)창업자·소상공인들의 경쟁력과 자생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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