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의 주요 의제로는 ▲미세먼지 먹는 의자 설치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환경미화원 포맥스 설치 ▲스마트한 음식물처리 RFID 방식 종량제 도입 ▲펫티켓 향상 주민갈등 예방사업 ▲우리 동네 마당발! 활동가 모여라 ▲주민톡톡광장 ▲청소년 공론장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취약계층 노동자 마음치유 지원 ▲문화도시 강동을 여는 민속놀이 ▲생태환경 캠페인 ▲야생조류 충돌 예방 ▲한글은 떼고 학교가자 등이다.
구는 원활한 진행과 공론을 도울 토론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테이블별로 배치하고, 주민들은 충분한 토론과정을 거쳐 투표를 실시, 제2차년도 민·관협치 사업 의제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다. 투표는 협치의제 평가지표에 따라 진행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는 민관 협치에 대한 이해도와 공감대를 높이고, 의제에 대한 주민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도 민관 협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협치강동 주민 열린토론회’는 협치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구 홈페이지 또는 구청 자치안전과를 통해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