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곳에 3년 가까이 거주하고 있으며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여름이 다 지나간 지금도 모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 생활하기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아마도 웅덩이가 있는 공터 관리의 부족과 골목길 청소 미흡, 주민들의 무분별한 음식물 쓰레기 투기가 원인인 것 같습니다.
여름이 아니라도 사정이 이러니 만큼 정기적인 방역의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늦가을 모기가 더 무섭다고들 하니 다시 한번 철저한 방역을 당부 드립니다.
<동작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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