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문화재단, ‘항거’ 조민호 감독 특강 12일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2 04: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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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행사 일환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문화재단이 12일 서초구립반포도서관에서 영화 <항거: 유관순이야기>의 조민호 감독 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3.1운동 100주년 기념 명사초청으로 현재 상영 중인 <항거: 유관순 이야기>의 조 감독을 초대해 1919년 당시의 역사와 시대상황을 알아보고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영화제작의 배경을 들어보는 감독과의 대화다.

유관순 열사가 수감된 이후의 역사적 사실을 그린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현재 1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를 비롯해 10여편을 연출하고 각본을 쓴 조 감독은 고려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초빙교수를 지냈다.

강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립반포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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