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보광동 버스(0013번) 종점부터 헤밀털 호텔 삼거리까지는 도로 양 옆에 주차된 차들로 인해 언제나 위험하고 혼잡한 곳입니다.
어차피 주차 구획선이 있어 어쩔 수 없다지만 아침 출근시간대에 쓰레기 수거 차량이 일을 하고 있어 올라오는 길이 걸어서도 15분 거리면 가는 것을 버스로 5분에서 10분 정도까지 걸립니다.
환경미화원들이 수고하시는 것을 알지만 도로 상황상 출근시간대는 피해주셨으면 합니다.
구의 관심과 빠른 시정 부탁드립니다.
<용산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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