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 개최··· 2019년 주요 현안 논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2 00:00: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구로구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8일 구청 창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25개 회원도시 업무 담당 팀장, 주무관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성 구로구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19년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외국인주민 밀집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자율권 확대 요청 등 정책 안건 9개와 2020년도 정기회의 개최도시 선정, 신규 회원도시 가입 심의 등 4개의 실무 안건을 논의했다. 회원도시에서 제출한 4건의 다문화 사업계획을 대상으로 협회비 지원사업 심사도 진행했다.

제8차 정기회의는 4월 수원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