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곳은 재개발지역으로 하루가 다르게 집을 떠나 이사하는 곳이 많습니다.
꼭 이곳은 폐허가 되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이곳에 남아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집 앞의 가로등이 졸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답답합니다.
너무 컴컴해서 사람들이 지나다니기가 겁이 날 정도로 음산합니다.
어린 아이들이나 여자분들을 위해서라도 밝은 골목을 유지해야 될 것 같아 민원을 제기하며 가로등 조명 설치를 빨리 해결해 주세요.
<성북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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