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호압사에 기도를 드리러 갈 때 마다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이 생겼습니다.
공기 맑던 그곳에서 호압사 부지를 보시해 구청에서 설치한 재래식 화장실 악취가 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 번 이 부분에 대해서 수세식 화장실로 바꿔달라고 권유를 했으나 아무런 대책이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 등산객뿐만 아니라 호압사를 찾는 모든 사부대중들이 맑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사용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선처 바랍니다.
<금천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