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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신혼부부 양미라, 정신욱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집은 탁 트인 거실에 독특한 블랙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주방으로 구성돼있었다. 침실은 부엌과 반대되는 화이트 톤으로 꾸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침에 일어나 집안 구석 구석 카메라를 발견한 양미라는 "카메라 앞에서 요리하려니까 겁난다"면서도 움직이는 카메라를 신기해 하는 등 깨발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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