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스파르타 힘들어" 모델 김원경 패들보드 강습 들여다보니?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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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김원경에게 패들보드 강습을 하는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한혜진과 김원경이 셀프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김원경에게 패들보드 타는 법을 알려줬고, 김원경은 “혜진이는 스파르타식이다. ‘언니 할 수 있어. 무슨 일이야? 해야 돼’ 이런 식인데 사실 그때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혜진과 김원경은 해변으로 향했다. 화사는 “하와이에 간 적이 있는데 석양 보고 울었던 기억이 있다. 너무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시폰 드레스를 가져간 이유가 석양에서 찍기 위해서다. 일몰 시간에 맞춰서 해변에 갔다. 씻지도 못하고 저 상태로 간 거다”라고 설명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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